오늘 이사 땜에 엄마도 정신없었음. 근데 나도 오전에는 일때문에 정신없어서 연락 살짝 늦게 받았는데 바로바로 연락 안 되냐고 이사 엄마 혼자 하냐고 개화냄.
심지어 늦게 받은 것도 아니고 10분 있다가 확인하고 답해줬는데...; 글고 내 짐은 내가 다 옮겨놔서 걍 비용처리 문제였거든? 그렇게 급박한 거 아니었어... 뭐 어쩌라는 거지 삐져서 카톡도 안 봄 지금ㅋㅋㅋㅋㅋ
벌써부터 같이 살기 싫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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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 땜에 엄마도 정신없었음. 근데 나도 오전에는 일때문에 정신없어서 연락 살짝 늦게 받았는데 바로바로 연락 안 되냐고 이사 엄마 혼자 하냐고 개화냄. 심지어 늦게 받은 것도 아니고 10분 있다가 확인하고 답해줬는데...; 글고 내 짐은 내가 다 옮겨놔서 걍 비용처리 문제였거든? 그렇게 급박한 거 아니었어... 뭐 어쩌라는 거지 삐져서 카톡도 안 봄 지금ㅋㅋㅋㅋㅋ 벌써부터 같이 살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