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고집부리거나 화내놓고
애인이 쩔쩔 매는거에 카타르시스?느끼는 애들 있는거 같아..
나도 전 애인이 이런 성격이라 겪어봤는데.. 그때마다 속이 콱 막히는 느낌이라 진짜 화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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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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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고집부리거나 화내놓고 애인이 쩔쩔 매는거에 카타르시스?느끼는 애들 있는거 같아.. 나도 전 애인이 이런 성격이라 겪어봤는데.. 그때마다 속이 콱 막히는 느낌이라 진짜 화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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