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렵거나 빡센 알바는 안 하실 거라고 하는데…
우리 집 사람들 거의 직장인이라(대학생인 나 제외) 집에서 챙겨줄 사람도 없고 집에 하루종일 혼자 계시기보단 밖에서 알바하면서 사람만나는 게 나름 긍정적인 효과일까, 싶다가도
굳이 돈 필요한 것도 아닌데 괜히 알바했다가 몸도 힘들고 진상 만나서 마음고생할까봐ㅜㅜㅜ(내가 n이라 그런지 이런 생각만 들어ㅜㅜㅜ)
그리고 돈 벌어서 엄마가 먹고싶은 거 먹거나 쇼핑하면 모를까 알바하는 이유가 나 용돈주고 싶어서임 ㅜㅜㅜ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진심이란 거 누구보다 잘 알아서 ㅠㅠㅠㅠ 걍 본인한테 투자하고 싶은거면 응원하겠는데 뭔가 엄마 알바시켜서 용돈 받는 불효자식 된 거 같고..,,… 구렇다고 엄마가 하겠다는데 내가 뭐라고 하지 말라고 말리나 싶고ㅠㅜ
익들이라면 어떨 거 같아…?ㅜㅜㅠㅠ

인스티즈앱
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