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인지 모르겠는데 난 고등학교때도 친구한테 들었던 얘기가 너는 너인걸 밝히지 않고 얘기한다는식으로 들었었거든 그게 벌써 8년전..인데 맞말이었던거 같다
진짜 아는 사람은 나에 대해서 잘아는데 예를들어 지금부터 알고지낸다하는사람은 2025년에 만난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잘알지 못해..
점점 더 감추고 나인걸 밝히고 싶지 않아해
사실 사담이긴 하지만 연예인 보러갔을때도 편지지에 나인거 안밝히고 그냥 수많은 팬중 하나가- 이런식으로 글썼음
이거 왜이런걸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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