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최악인 꿈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엄마가 집에 오라그랬는데 뭐 해줄까? 이랬을때 내가 평소처럼 투덜거림..그리고 앞으로 이제 엄마가 뭐 못해주니까..힘없이 얘기했는데 이게 마지막 말이었음
장례식 그런거 없이 갑자기 엄마가 죽었고 이모 삼촌 다 왔는데 나한테 눈길 한번없이 그냥 나랑 동생만 한번 쳐다보고 남 보듯 그냥 감 -> 꿈에서 어떻게 이러냐고 오열해서 실제로 울음
동생은 폐인되서 안피던 담배만 뻑뻑 피우고 남자 만나러 밤에 맨날 나감+화장 진하게 하고 -> 정신차리라고 뺨 때려도 안고쳐짐
진짜 실제로도 눈물 몇방울 흘리다가 일어났는데 기분 너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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