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귀찮아서 오만 꼼수는 다 부리고 우리가 일 가르쳐 주면 메모는 그 자리에서 하는데 절대 다시 안 봄
몇번이고 가르쳐 준 일 계속 와서 묻는당
전혀 걍 기억을 안하려고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 가르쳐주면 자기가 좀 해봐야 느는건데 그럼 이거는요?이거도요?이러면서 답을 역으로 상사들한테 요구함
이런 사람 진짜 처음임
1+1=2 가르쳐 줬는데 그럼 그 밑에 1+2는요?1+3은요?이러고 다 답을 물어 봄
너가 좀 가서 해보고 도저히 모르겠으면 그때 다시 가져와라 하면 진짜1분 고민하다가 옴
1분도 아닌듯
30초 농땡이 피우고 30초만 고민하다 가져온 듯
진짜 우리 업계 일이 너무 빡세서 물경력이라고 그러면 어케 물경력일수가 있지 상사들이 일을 안알려줬나...싶었는데(업계일이 너무 빡세서 다 가르쳐놓음 튄다고 안알려주는 경우가 꽤나 있음...)우리 막내보고 깨달음
아...저래서 물경력이 생기는군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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