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무던한 편이라 음식에서 뭐 나와도 그냥 빼서 먹는 편인데 빵도 진짜 맛있고 저렴해서 오래 장사하셨으면 하거든. 리뷰로 알려드리면 가게에 좀 안 좋을 것 같아서 다음에 갔을 때 말씀드릴까 했는데 괜히 경찰차 보면 심장 뛰는 것처럼 사장님이 나 거짓말한다고 오해할까봐(사실은 그래서 저 빵집 가기 껄끄러워질까봐 진짜 맛있어서 ㅜ) 그냥 아무말 하지 말까 싶기도 하고... 익들이면 말 할거야 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