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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
엄마가 다른 애들은 그 나이면 다 독립했다더라 이러길래 엄마아빠는 나랑 같이 살고 싶은거 아니었어?라고 했는데 아빠가 왜이렇게 뻔뻔하냐ㅋㅋㅋㅋ 이러시더라고
일단 난 독립할 능력 있는데 엄마아빠가 같이 살기를 원하는 줄 알고 따로 생각 안해봤다가 저 날 이후로 독립 알아보고 집이랑 다 계약하고 말씀드렸더니 엄마아빠 갑자기 화내시면서 삐지심.. 내가 어쩌길 바란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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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버지는 그냥 장난이었는데 진짜로 나간대서 당황하셨나봐 근데 쓰니 피곤하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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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난 뉘앙스 아니고 같이 밥먹는 중에 엄마는 다른 딸들은 다 독립했다 어쨌다 얘기하길래 내가 왜 내가 같이 사는거 싫어? 했더니 아빠가 어이없다는듯이 왜이렇게 뻔뻔하냐.. 이러길래 알아본건데 독립한다니까 화내고 삐지니까 황당해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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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저런 반응이면 진짜 뭘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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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미리 말안하고 다 계약한후에 말해서 그런가?
그것도 어이없긴한데 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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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듯 ㅋㅎㅋㅎㅋㅎㅋ 이미 다 결정된 후에 통보하듯이 말해서.. 이성적으론 다 큰 성인인걸아시지만 그래도 내품안에 자식 느낌이 내면적으로 가지고계시니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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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글 읽으면서도 당황스럽네 어쩌란건지..... 그럼 애초에 그런 독립하라는 뉘앙스를 왜 풍기신거ㅜ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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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순 뉘앙스도 아니고 다른 애들이랑 비교에 뻔뻔하다느니 이러면 당연히 독립해야겠다 마음먹지 않겠냐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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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 너무 피곤할 거 같아 쓰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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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독립하라는게 결혼이였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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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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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엄마도 맨날 나가라 하다가 진짜 나갈까..? 진지하게 알아보면 막 나가지말라함 제발있으라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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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렇게 말하긴 미안하지만
나르시스트 부모 특임 근데 우리나라 부모님들중에 이런 유형 꽤 많음
자식 능력 후려치면서, 자식이 그럼 내 능력으로 살아간다 하면 자존심 상해하고 공격이라고 느끼는..
아마 너한테 일부 생활비나 용돈을 받고 싶었을 거임
그럼 차라리 니가 독립해서 월세를 내거나 하면 nn만원이 드니, 얼마 정도를 생활비로 내줬으면 좋겠다고 협상을 하는게 맞는데
그런 표현을 못하고 저렇게 수동공격하는거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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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돈이 없으시진 않아서 나한테 생활비나 용돈은 바라시진 않기는 해.. 그래도 나도 돈 벌면서 나름대로 즉흥적으로 해외 여행도 보내드리고 바이킹스워프같이 부모님이 평소에 잘 못하는 곳들 같이 가고 하면서 잘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같이 사는걸 뻔뻔하다 할줄은 몰랐어 그날 나도 좀 상처 받았거든ㅜㅜ 근데 막상 나간다니까 또 화내고 애초에 나한테 뭘 바라신건지 모르겠어 일단 돈은 아닌데 내가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같이 살기를 바라신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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