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 연고 없는 타지로 발령받아서 직원 기숙사 생활하고 있는데,
직원 중에 내 또래 여직원 한 명도 없고 다 부모님 뻘 아니면 애매하게 나이 많은 삼촌뻘 남자 직원밖에 없어서 그냥 친해질 수 있는 사람이 없음...(극 남초 직장임)
원래 외로움 안타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외롭고 여기서 최소 1~2년은 있어야 돼서 좀 막막하다
본가랑 거리도 멀고 가끔 토요일 근무가 있어서 매주 주말마다 본가 가기도 힘듦...
아무 연고 없는 타지로 이직해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 어떻게 적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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