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오빠가 엄청 좋아하고 헌신했었거든? 그 언니가 룸메랑 살다가 혼자 살면서 오빠가 처음으로 그 언니 집에 놀러갔는데 이불에서 꾸렁내가 심하게 나서 헤어졌대 그냥 한순간에 정이 확 떨어졌대,,ㅋㅋㅋㅋㅋㅋ 그 언니한테 이유라도 말해달라고 몇개월째 연락오는데 오빠는 안말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말 안할거래ㅠ
| 이 글은 1년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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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오빠가 엄청 좋아하고 헌신했었거든? 그 언니가 룸메랑 살다가 혼자 살면서 오빠가 처음으로 그 언니 집에 놀러갔는데 이불에서 꾸렁내가 심하게 나서 헤어졌대 그냥 한순간에 정이 확 떨어졌대,,ㅋㅋㅋㅋㅋㅋ 그 언니한테 이유라도 말해달라고 몇개월째 연락오는데 오빠는 안말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말 안할거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