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앉아서 자리만 지키다가... 뭐 물어보면 답해주고... 뭐 시키면 대충 미뤘다 해주면서 6시까지 멍때리면서 뻐기다 집 가도 되냐.. 사실상 퇴근한 상태인 조용한 퇴근 하도 듀ㅣ냐...
오늘 세상이 나랑 주파수가 안 맞는지 오전에 너무 힘들었다... 잘만 대화하던 사람들인데 오늘따라 유독 말이 안 통해...
| |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
|
그냥 앉아서 자리만 지키다가... 뭐 물어보면 답해주고... 뭐 시키면 대충 미뤘다 해주면서 6시까지 멍때리면서 뻐기다 집 가도 되냐.. 사실상 퇴근한 상태인 조용한 퇴근 하도 듀ㅣ냐... 오늘 세상이 나랑 주파수가 안 맞는지 오전에 너무 힘들었다... 잘만 대화하던 사람들인데 오늘따라 유독 말이 안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