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심지어 사장인가봐
손님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본체만체 유일하게 하는 말이 그 봉투 살꺼냐 말꺼냐임..
아직 안먹어봐서 맛은 모르지만 두번은 안가고 싶네
들어갈때부터 기분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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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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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심지어 사장인가봐 손님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본체만체 유일하게 하는 말이 그 봉투 살꺼냐 말꺼냐임.. 아직 안먹어봐서 맛은 모르지만 두번은 안가고 싶네 들어갈때부터 기분이 안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