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지금 취준중이고 취준 시작한지 얼마안댐 거의 취준 준비생 수준애인은 내 목표 기업들 중 하나 최근에 다른 직무로 빽이랑 운 좋게 들어감
애인이 잘돼서 좋고 충분히 축하도 해줌
ㄹ최근에 입사해서 회사 얘기 맨날 하는데 얘가 비교적 운좋게 들어갔다고 생각해서 한편으론 배아픔 ㅠ 연봉 낮아서 다른 직무로 바꿀거다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솔직히 다른 직무로 절대 못바꿀거같고 걍 감사히 다녀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자꾸 워라벨은 좋은데 연봉이 낮다 어쩌고 하니까 더 긁히는 거 같음 .. 그럴거면 그자리 나 주던가;;;〈〈 이 생각 맨날 함
물론 애인 직무가 내가 준비하는 직무가 아예 다르긴해 그래도 목표 기업이거든?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회사 이야기 할때마다 은근 스트레스받고 좀 열폭하게 되는거 같음 취준생들은 원래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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