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것 같아서 얼평해달라고 매번 다르게 천번은 한 것 같은데
그때마다 내가 10점 만점에 8.3점이래
그래서 내가 나는 훈훈 정도지 절대 잘생남이 아니라고도 해보고
요즘 유행하는 맵게 얘기하는 것도 써봤는데
마인드가 썩어빠졌다고 그만 궁금해하고 이제는 받아들이래;;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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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것 같아서 얼평해달라고 매번 다르게 천번은 한 것 같은데 그때마다 내가 10점 만점에 8.3점이래 그래서 내가 나는 훈훈 정도지 절대 잘생남이 아니라고도 해보고 요즘 유행하는 맵게 얘기하는 것도 써봤는데 마인드가 썩어빠졌다고 그만 궁금해하고 이제는 받아들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