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원래 거식증같이 먹으면 토하다가 1-2년 잘먹으니까 몸무게가 진짜 두배로 불어났음 지금은 100키로 넘음
나도 원래 통뚱했다가 뺀거라 언니 운동하는거 도와주는데 언니가 밥 먹을때 집안어른들이 한그릇만 먹어도 그만 좀 먹으라면서 다그치더라 덜먹어도 밥그릇 뺏는 시늉도 하고
10키로 뺀거인데도 다들 저러시니까 진짜 보는 내가 다 서러움…
밥 가지고 그러는거 효과 없다고 말해줘도 이러면 언니가 충격 받아서 열심히 뺄거래ㅋㅋㅋ 열심히 해도 언니만 보면 대놓고 한숨 푹푹 쉬는데 퍽이나 다이어트 계속 하고싶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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