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사님이랑 나랑 요단강건널뻔 했어 ㅜㅜ
아침이라 손님이 아예없어서 나랑 기사님이랑 같이 갔는데
속도 빨리내는 버스 앞에 갑자기 레이가 끼어들어서 기사님 경음기 미친듯이 누르시더라... 속도계보면 110 밟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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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개월 전 (2025/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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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사님이랑 나랑 요단강건널뻔 했어 ㅜㅜ 아침이라 손님이 아예없어서 나랑 기사님이랑 같이 갔는데 속도 빨리내는 버스 앞에 갑자기 레이가 끼어들어서 기사님 경음기 미친듯이 누르시더라... 속도계보면 110 밟고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