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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1년 전 (2025/7/19) 게시물이에요
어렸을 때 가정폭력 당하며 살았을 때도
밖에 나가면 늘 밝은 척하고 웃고 친구들한테는 항상 웃긴 얘기하고 
사람들 웃겨주는 거 좋아해서 반에서 꽤 활발한 친구였고 친구도 두루두루 잘 사겼음 
근데 고등학교때 왕따 당하고 자퇴하고 성격이 바뀐후
히키코로모리로 2년 살다가 혼자 노력 많이 하고 사회 나갔는데 처음 20대초중반까지는 혼나도 항상 긍정적인척 웃고 괜찮은 척 하고 그랬는데 20대 후반 될수록 억까당하거나 혼나면 걍 표정관리가 안됨
괜찮은 척도 잘 안되고 감정을 잘 못 숨기겠어..
계속 표정관리하자 사회생활이야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쳐야 되는 정도임 ㅠ
어렸을 때는 잘했는데 그때도 진짜 힘들어도 맨날 밝은 척 했는데 그때 내가 신기할 정도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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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사회성 박살나도 내가 편하니까 내멘탈 챙길수있어서 만족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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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ㅇㅈ 내가 편한데 상사한테 더 깨지더라
상사가 나한테 표정관리 안해서 더 갈구고 싶다고 했었음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네이버 지식인 보면, 쓰니같은 사람 엄청 많더라.
과거에는 잘웃고 활발했는데 성격변화 큰사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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