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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4
이 글은 7개월 전 (2025/7/20) 게시물이에요

어린이집, 유치원 기준이라 초중고등가면 또 어떨지 모르겠긴 한데 내 기준 진짜 최악이었음 근데 보니까 어린이집, 유치원 쌤들이랑 이야기 나누다보면 다 공감하더라 다 싫대ㅋㅋㅋ

선생님, 원장들이 무슨 말을 해도 나는 몰라요 어려워요 안돼요

어린이집도 7시 당직인데 준비할 게 있어서 6시 30분에 갔더니 매일 잠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음ㅋㅋㅋ 7시에 문을 열어서 이렇게 일찍 오시면 안 된다 했더니 안돼요 나 일 가야해요 미안해요 

알림장 어플도 깔아야하는데 방법 캡쳐본이랑 같이 자세히 올려서 줘도 못하겠어요 어려워요...... 그럼 내일 등원 때 같이 해드릴게요 해도 나 이거 못 하겠어요 해서 내 번호주고 문자로 알림장 내용, 사진 다 보내줌 

다 못한대 한국어도 못 듣는 척 아무것도 못 한대 근데 상담 때는 말 진짜 잘 알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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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배우자도 외국인이었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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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싹 다 외국인 근데 엄마나 아빠 둘 중 한 명은 한국 이름으로 등본도 나와있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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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잉?? 그정도면 그냥 귀찮아서 한국어 못 하는 척하는 거 아님? 하 진짜...외국인이라고 다들 그러려니 넘어가주니까 자식들 문제까지 그러려고 하는 건지 뭔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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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열 받아... 누가봐도 한국에 오래 살았고 상담할 때보면 한국어 다 알아듣는데 본인들 불리할 때만 나 몰라요 어려워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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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세무대리익인데 공감한다!!!!!!!! 음식점에 베트남 사장들 개ㅐㅐ많은데 좀 뭐 귀찮게 하면 몰라요 할 줄 몰라요 이러고 안 하고 배째 진짜 내가 나 좋으려고 하냐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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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국에서 자영업 n년 넘게 하면서 한국어 몰라요가 말이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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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몰라요 하면 진짜 사람들이 바보라 속아주는 줄 아나 다 모른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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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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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딱 유아 통합이었는데... 말 안 통하는데 고집은 세고...... 말 잘 하는 애들도 꼭 어디 하나 나사 빠져있어서 진짜 통제 안 됨
한국 5세보다 다문화 6,7세가 더 빡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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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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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나 다닌 곳은 다 외국인 부부고 한 곳만 중국인 엄마 한국인 아빠였는데 아빠 진짜 꽉 막힌 사람이라 말 하나도 안 통했음ㅎ......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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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언니 얼집 교사인데 다 공감.. 나도 외국인 근로자 관리업무 경험있는데 어려운 근로기준법에 대해 겁나 잘알아 ㅋㅋㅋ 근데 자기네들 불리하면 몰라요 몰라요 이러더라.. 지금은 관뒀지만 한 번은 외국인 근로자 데리고 출입국사무소 가야할 일이 있었는데.. 나는 차 대기시키고 기다리는데 개는 담배 뻑뻑피고 멍짜증..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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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잘 알아...... 그 사람들이 몰라요 하고 이야기 하는 것들 중에서 반 이상이 귀찮아서 그러는 거지...... 내가 본문에 쓴 알림장 어플도ㅋㅋㅋ 작년 그 애 담임쌤한테 물어보니까 어플 썼다더라 썼으면서 모른다고 번호 달라는 거더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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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친구도 교산데 다문화 학생중에 태도가 너무 나빠서 뭐라하면 차별한다고 난리 쳐서 골치 아프다고 하더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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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거까진 안 당해봤는데 그러면 머리아프겠다 진짜ㅋㅋㅋㅋㅋ 본인이 할 건 안 하고 한 마디하면 차별한다 그러면ㅋ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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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회적약자 혐오같아 노인혐오글 볼 때랑 같은 기분임.. 쓰니가 교사라면 이해하지만 함부로 동조하지 않길 바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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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익인8이 쓴 댓글을 익인6에게 전달하고싶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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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태도가 생긴 이유까지 고민해본 후에 사회적 약자 혐오를 정당화해보길 바람..
동남아인의 얼굴로 어눌한 한국어로 아무리 설명해보려 해도 좌절당한 경험을 무시할 수 없음;;; 니넨 백인보다 흑인이 범죄 저지를 확률 높다고 인종차별 정당화할거니? 사회가 만든 원인은 분명히 있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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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비교적 좌절이 많다해도 저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정체성만 갖고 있을까? 성인이고, 부모이고, 한국사회 일원임. 본문은 기본의 노력 의지조차 안 보이는 경우 같은데 이걸 무작정 사회의 문제다, 혐오하지 마라라고 일축하는 건 오히려 댓쓰니가 그들을 그저 피해자로, 수동적으로 납작하게 그려내고 그런 문화에 일조하는 거 아님? 개별의 경우를 확대해서 일반화 하는 거 당연히 혐오 맞지만, 무작정 소수자 프레임 씌워서 입 막음 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것도 나는 별로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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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네말대로 개별의 경우를 확대해서 일반화하는 거 혐오라고 잘 얘기해줬네 다문화 부모들은 다 별로라고 프레임 씌워서 교시들끼리 욕하는 것도 모자라 인티에까지 글 쓰는 게 난 너무 별로임 혐오인 거 알면서도 이러는 거 난 잘 이해 안 된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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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국가차원에서 다문화가정 부모 한국어교육지원 같은거하면 좋을듯(이미 하거있을수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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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서 한국어 진짜로 못하는 사람들은 없긴 했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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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요 있습니다 🥲 인기도 많음.. 인기 많아서 되게 많이 열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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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회적 약자라는 것도 자신의 의무를 다 해야 보호 받는 거지 오히려 그 약점을 이용해서 불리하고 어려운 거 회피해가고 민폐 끼치는데 비판 받아야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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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들 하기 싫은 거 하나도 안 하면서 하...... 부모 교사 관계에서는 오히려 내가 약자라 다 해주고 있는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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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흠...근데 진짜 그런거 같긴해 기본적으로 애들한테 관심없고 애들 준비물 아무리 말해줘도 안들어....그리고 뭐해서 돈내야하면 왜 나라에서 안해주냐고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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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준비물 며칠 전부터 이야기해도 절대 안 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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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몰라요 몰라요 하면 떠먹여주고 다 해주는게 통해서 그러나 뭘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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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도......... 기관에서는 다 해주니까.... 위에 댓글 보니까 교육기관 말고 다른 곳애서도 모른다 하면 좀 해주는 거 같은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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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일찍 와서 나 일 가야한다 미안하다 하는데 그걸로 뭐라고 하는건 좀 너도 야박하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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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내 할 일은 누가하고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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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문 잠겨 있다며.. 그리고 저기에서 그냥 기다리고 있다는줄만 알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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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만 30분 일찍 출근하라 하면 빡칠거자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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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하다못해 카페도 30분 일찍 와서 커피 팔라고 기다리는 손님 있으면 진상이라고 욕 먹는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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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일반적으로는 내가 어린이집 시간에 등원 못시킬거같으면 등하원 도우미를 쓰지.. 그래서 직장인 부부들 도우미 실제로 많이 써.. 정 일찍 출근하셔야 되면 그런 도움도 충분히 받을수 있을텐데 생각이 없는거지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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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보육법으로, 그리고 통념적으로도 등원 시간이라는 게 있어. 그걸 지켜줘야 교사도 그날 자신의 할 일을 시간에 맞춰서 할 수가 있지. 아이 하나로 일의 순서가 달라지면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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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그래서 그런 외국인 진짜 싫어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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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거 다 해주고 부탁하면 당연히 해주는데 어렵다고 안 하면서 부탁할 거 다 하면...... 일이 두 배 세 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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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교사익이였는데 다 그러신건 아니지만
진심 열에 아홉은 교사가 1부터 10까지 다 해주길 바람..
정말 모르고 알고싶어도 이해하기 어려워서 본인을 자책하며 미안해하는 학부모님도 계시지만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아이가 문제 행동이 있어서 일어난 일을 교사 탓하고
틈만 나면 선생님이 이렇게 했지? 선생님이 시켰지? 하면서 책임 돌리는 분도 봤음
그리고 추가로 본인 국가에서 많이 배우시고 넘어오신 학부모님도 계셨는데
본인 육아 관념이 철저하다못해 기본적인 교사의 지도를 사사건건 트집잡던분도 있었음..
이게 단순한 앎과 모름의 문제가 아님. 스스로 노력의지가 없더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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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국부모도 그렇긴 하지만 다문화 부모도 진짜 다양한 종류로 많네...... 한국인도 외국인도 본인의 그 교육 철학 같운 게 확실하면 집에서 키웠으면 좋겠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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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제 진짜 다문화 시대인거 실감…. 알림장 어플에 올라오는 대표 공지?중요 공지가 한국어 포함3개국어로 올라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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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문화 쪽은 혼자 안 다녀서 더 그러는 듯...... 항상 몇 그룹씩 뭉쳐서 같이 보내고 하더라 그래서 많은 곳은 진짜 많고 없는 곳은 아예 없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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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외노자도 심함... 한국와서 일하면 한국어 배울생각을 해야지 절대 안배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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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무리 떠먹여줘도 모르쇠함. 진빠지고 열받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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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개~인정 집에서는 기본적인 관리도 안하면서 학교에서 다 해주길 바람ㅋ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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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진짜 개공감 난 키즈카페 알바 했을 때 다문화가정 은근 많이 왔는데 진짜 모르는건지 이해할생각이 없는건지 겁~~나 수동적임
하 근데 차별은 또 절대 아닌데 서양부모들은 덜그랬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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