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유치원 기준이라 초중고등가면 또 어떨지 모르겠긴 한데 내 기준 진짜 최악이었음 근데 보니까 어린이집, 유치원 쌤들이랑 이야기 나누다보면 다 공감하더라 다 싫대ㅋㅋㅋ
선생님, 원장들이 무슨 말을 해도 나는 몰라요 어려워요 안돼요
어린이집도 7시 당직인데 준비할 게 있어서 6시 30분에 갔더니 매일 잠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음ㅋㅋㅋ 7시에 문을 열어서 이렇게 일찍 오시면 안 된다 했더니 안돼요 나 일 가야해요 미안해요
알림장 어플도 깔아야하는데 방법 캡쳐본이랑 같이 자세히 올려서 줘도 못하겠어요 어려워요...... 그럼 내일 등원 때 같이 해드릴게요 해도 나 이거 못 하겠어요 해서 내 번호주고 문자로 알림장 내용, 사진 다 보내줌
다 못한대 한국어도 못 듣는 척 아무것도 못 한대 근데 상담 때는 말 진짜 잘 알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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