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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186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3) 게시물이에요
언니 지금 삼수중인데 독서실에서 독학삼수한다고 매달 아빠가 인강 교재비 독서실비 식사비 기타 등등 뭐 해서 달 60만원씩 줬거든 근데 언니 독서실 끊지도 않고 그 돈으로 매일 피시방 출근한거 아빠한테 들킴 지금 언니 잠수탔고 아빠 동네 돌아다니면서 언니 찾고 있는데 우째야함 엄마는 언니를 아빠가 진짜 죽이려할까봐 계속 뜯어 말리고 진정하라 하고 난 내방에서 지금 글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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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다들 어캐됐냐고 궁금해하길래 ... 결론은 언니 집에왔는데 엄마아빠가 나 오늘외할머니댁 가있으래 (버스타고 1시간 걸려) 나도 그자리에 있으면 속 답답하고 무섭고 엄빠가 아무리 그래도 넌 동생이라고 언니가 너 있으면 자존심 많이 상해할거라고 오늘만 외할머니댁에서 자고오랭 어차피 나 방학이라(고딩이야) 이미 외할머니댁 피신해서 외할머니하고 둘이 중국집도 갔다왔음 다들 미안 난 언니 집들어오고 무슨 얘기오갔는지 아빠가 언니 때렸는지?... 다 모름....

아빠가 어캐 알아차린건지 물어보고싶어도 지금 그 아빠 분위기가 먼저 못 물어볼 그런거라 ㅇㅇ... 엄마하고 나는 진심 1도 몰라 뭐 어쩌다 그런건지 들킨건지 뭐가뭔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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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엄빠께서 어떻게 혼내셨을지 너무 궁금함… 후기도 나중에 알려줘잉.. 이번 기회에 언니도 정신 차렸을꺼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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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진짜 버러지같네 절연하고 채무지워서 투자금 ×1.5로 인생조져버려야지 으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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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내가 부모라면 정신상담받게함
그리고 지원끊고 상담비만 대줌
용돈안주고 고졸 취업이나 알아보라도 할듯
정신상담 받을만 한게 스트레스로 인한 회피성도 있을 거 같음

나두 삼수했는데 미대인데 실기에서 떨어저서 삼수해서 재수땐 공부를 좀 등한시했었음
근데 등한시하면서도 스트레스는 오지게 받던 상황이라 놀면서 스트레스받음
그러다 삼수때 정신차리고 성적올려서 젤 좋은 학교갔지만..그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심리적으로 정상이 아녔음
언니가 고3때는 성실한 편이었으면 심리적인게 원인일 수 있다고 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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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미안한데 한심하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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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나도 재수했지만 특정한 상황 아니고서는 삼수는 정신병... ㅠ 그냥 회피하고싶어서 노는애 많음 n수가 길어질수록 더더욱 놀게되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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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초면이지만 너무 한심하다 삼수까지 지원 받는게 당연한게 아닌데 그 돈으로 피방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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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피방 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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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부모님 진짜 현명하시다. 그와중에 언니 자존심 생각을 해주시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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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삼수 달에 60이 당연한게 아닌데 어쩌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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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나도 재수할때 맨날 피방 코노가고 놀러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봐고 진심 맞아야됨 엄빠한테는 평생 비밀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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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나 삼수했는데 그때 다들 얘기할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거든?? 아마 언니는 대학 못간게 슬프긴 하지만 그닥 크게 충격도 아니고, 지금의 목표나 간절함이 없어서 그런 걸 거임...ㅠ 난 재수실패한게 너무 큰 상처였어서 정말 공부만 했거든
입시를 본인이 다시 하고 싶다고 했든 아니든 진짜 뭘하고 싶은지 생각해볼 시간인 듯 해... 혼났다고 바로 철들어서 공부하지도 않을거야
그나마 언니가 원래 공부를 잘하면 다행인데 아니면 독학재수 시키면 안될 거 같다... 기본 머리 있는 거 아니면 지금 시기로는 올해도 힘들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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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ㄹㅇ 한심하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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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나도 고딩때 자퇴하고 저랬는데 나같은 사람이 또 있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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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익인이는 몇수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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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재수 안했엉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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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부모님 너무 화나고 슬프시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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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삼수중인데 피씨방을 다니다니 에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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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언니도 목표 다 잡고 이번만큼은 꼭 반성해서 대학 갈 수 있음 좋겠네ㅠㅠ 흘려보낸 20대 초반이 너무 아까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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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아고 맘 아프네
스트레스성 회피 겪어본 사람으로서ㅠㅠ
나아지길 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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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아이궁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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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휴 언니가 정신차리길.. 그리고 잘되길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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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그와중에 동생있음 언니 자존심 상한다고 잠깐 할머니댁 가있으라 하는 아버지 진짜 된사람이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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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좋은 부모님둔걸 언니가 깨달았음 좋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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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어쩌냐… 그정도면 게임으로 사람 만나고 그러는거 아닌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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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진짜 정신과 보내야됨. 저거도 스트레스 쌓여서 이상행동하는거라고 생각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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