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다정한 사수 아닌 거 아는데 일을 진짜 너무 못해 본인도 노력하는 거 보여서 화 안내고 걍 계속 참았거든 근데 오늘 안 그래도 일 밀렸는데 기본적인거 실수해서 시간만 날리니까 순간 화나는거야 그래서 약간 공개적인 장소에서 일 왜 그렇게 못하냐는 식으로 화냈더니 점심시간에 계속 울다가 지금 와서 그만두는 건 이해함 근데 트라우마 걸릴 거 같다는식으로 얘기하니까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