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흠뻑 젖은 그 냄새 뭔지 알아?? 코를 찌르는 그 향이 있는데 정말 미치겠어… 나랑 카페 같은 타임인데 사장님께 바꿔달라고 해도, 다른 알바생들이 오전 타임 지원을 안한대.. 근데 이분은 오전만 가능한 분이라서 나 그냥 마스크 쓰고 일하는 중이야.. 그래 여름이니까 냄새가 더 날 수 있다고 백번천번 양보해도 이건 아니야.. 대놓고 좀 씻고 다니세요 라고 할 수도 없는 게 본인은 매일 씻는대 이거 뭐가 문제니
가장 큰 문제는 내가 향수를 조금 뿌려도 땀냄새에 섞이면 정말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싶을 정도라서 향수도 안 뿌리고 다녀…

인스티즈앱
사촌언니 코르티스 좋아하다가 급하게 탈덕했는데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