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알바하다가 만났는데 몇번 얘기하다보니 말 나온게 자기랑 잘맞고 내가 이상형이다 외에 깊은 얘기를 했었어
여친있는 애가 그러니까 나는 넌 여친있으니 그냥 우리는 친구로 지내자 이랬거든
근데 나도 뭔가 단호하게 하지는 못한거같애
걔가 하는말이 자기가 환승연애 한다쳐도 환승연애로 시작한 연애는 오래 못간다 차라리 지금 연애에 최선을 다하고 후에 너와도 잘 될수도 있으니 너와의 관계에는 나중에 생각해봐도 괜찮을거같다 이러는거야
어쨌든 난 이거 알바 오래할 생각이기도 했고 선그을려 했는데
계속 알바 하기 전 후로 전화까지 걸려오고 통화하고 맨날 연락하게되니까 없던 마음까지 생길거같애
이젠 자기는 내 말 알겠다고 마음접는다 이러면서
내가 나 잠 안온다 하니까 걔가 너가 잠안오는거랑 나랑 뭔상관이야 이러는데 뭔가 섭섭하고 신경이 쓰이네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 ㅋㅋㅋ큐ㅠㅠ 다른 남자를 강제로라도 만들어봐야하나
나도 내가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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