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모님이 나에 대해 크게 간섭 안하고 정해진 울타리 내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되는 나쁜 짓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니 인생 니 거고 알아서 해라 이런 느낌으로 키우셔서 방목형으로 키우셨다고 얘기했더니 날 측은하게 보는 거 같았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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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님이 나에 대해 크게 간섭 안하고 정해진 울타리 내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되는 나쁜 짓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니 인생 니 거고 알아서 해라 이런 느낌으로 키우셔서 방목형으로 키우셨다고 얘기했더니 날 측은하게 보는 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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