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부서원 하나둘씩 퇴사하고 나한테 일 몰린 뒤로 아침에 눈이 안 떠져서 30분 40분씩 늦게 출근할 때도 있거든
진짜 몸이 한계구나 싶어서 사직서를 냈는데 세 번 반려당했고 공고도 안 올려... 아빠 지인 회사라 잠수타기도 그런데 진짜 어떡해야될까
너무 지쳤는데...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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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그랬는데 부서원 하나둘씩 퇴사하고 나한테 일 몰린 뒤로 아침에 눈이 안 떠져서 30분 40분씩 늦게 출근할 때도 있거든 진짜 몸이 한계구나 싶어서 사직서를 냈는데 세 번 반려당했고 공고도 안 올려... 아빠 지인 회사라 잠수타기도 그런데 진짜 어떡해야될까 너무 지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