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중에 친한 동기 넷이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막 자기네 상사는 뭐가이상하고 이상하고 그럴때마다 걍 그런가보다 하고 걔는 엄청 책임감있고 그런줄 알았거든
근데 걔가 최근에 새로운 부서로 발령이났는데 그 부서 상사가 나랑 되게 친한분이란말야 그래서 좀 자세히 알게됐는데 알고보니 그 동기가 빌런이었음... 별거아닌데도 징징거리고 자기가 세상에서 젤 힘든줄알고..ㅋㅋ 그 상사분 내가 본 상사중에 젤 착하고 일 제일 잘 알려주시는 분인데 보고서 써놔봐라 그럼 내가 피드백해주겠다 이러면 지한테 일시킨다 징징대고 ㅎ (원래 다른 상사같으면 알려주지도않고 걍 써서 올려라 이럼) 여튼 그래서 정털렸거든...
뭐 말하면 지만 힘들다 징징대서 이제는 듣기도싫음 그 부서 타 동료들도 걔 일머리없고 일 너무 못한다 이러는데ㅋㅋㅋ..... 여튼 근데 나는 동기긴하잖아? 하 근데 진짜 이제는 징징대는거나 뭐 불평하는거 듣기도싫은데 ㅜㅜ 이대로 사이 멀어지는거말고는 답없나.. 뭐 일적인 얘기꺼내면 하나도 공감도 안가고 또 징징대네 생각만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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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