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먹고 아빠 그늘 밑에서 편하게 살다가 아빠 돌아가시고 울 아빠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야 알겠더라구 적지만 이렇게 벌어서 생활비에 쓰니 나중에 아빠 만나면 덜 쪽팔리고 덜 미안해도 되겠다 싶어서 좋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잘 살아야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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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먹고 아빠 그늘 밑에서 편하게 살다가 아빠 돌아가시고 울 아빠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야 알겠더라구 적지만 이렇게 벌어서 생활비에 쓰니 나중에 아빠 만나면 덜 쪽팔리고 덜 미안해도 되겠다 싶어서 좋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잘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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