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 아는거라곤 없고 그 우악스럽고 말 안통하는 노인네들 민원에 질릴대로 질려서 혐오 제대로 걸렸어..
멀쩡한 사람들도 있는거 아는데 멀쩡한 사람들은 민원 넣으러 안 오잖아. 그러다보니 민원 넣거나 자기 사적인 일 도와달라고 찾아와서 만나게 되는 노인 열에 일곱은 할수있는것도 없고 꼬장꼬장한 소리나 자기 하소연만 늘어놓는데 지긋지긋하다..
우리 부모님도 나도 언젠가 노인이 될거 알고있지만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생각함. 그래서 ai나 컴퓨터 기술 귀찮아도 공부함. 나도 몇십년뒤 시대에 뒤떨어져서 누군가에게 저런 존재가 되고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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