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한텐 걍 말 술술 나오고 바로 너스레 떨 수 있는데 동료끼리는 ㄹㅇ 말 안 걸었으면 좋겠고 괜히 눈 마주치면 인사할까봐 다른데 쳐다보면서 가고 그래 ... 그 전부터 같이 일한 사람들끼린 장난 잘치고 말 잘하고 하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걍 개낯가리고있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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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한텐 걍 말 술술 나오고 바로 너스레 떨 수 있는데 동료끼리는 ㄹㅇ 말 안 걸었으면 좋겠고 괜히 눈 마주치면 인사할까봐 다른데 쳐다보면서 가고 그래 ... 그 전부터 같이 일한 사람들끼린 장난 잘치고 말 잘하고 하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걍 개낯가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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