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때매 내 인생 평생 스트레스였음
학창시절때 조용한 자습시간에 꼬르륵 소리 엄청 크게 매일 나던거부터 시작해서..지금은 직장 다니는데 10시만 되도 꼬르륵소리가 엄청 크게 남..남들 다 힐긋 힐긋 쳐다보고 민망해질정도로..
그리고 난 방구를 참으면 참아지는게 아니라 방구가 속으로 들어가면서 “부르륵” 이런 소리가 나는데 진짜 걍 방구소리랑 거의 똑같아….왜 나만 이러지?남들은 이런 소리 나는거 들어본적이 없는데 진짜 이거때매 일상이 망신 당하는 기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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