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이랑 3살 정도 차이 나는데
대학 졸업하고 취업 못해서 (할머니 말로는 요즘은 남자 직원은 잘 안 뽑고, 알바는 나이 많아서 안 뽑아준다고.. 뭔 헛소리)
집에만 있는데 너무 불쌍하다
그러니 나랑 언니가 쟤 용돈 겸 생활비 좀 챙겨주면 안 되겠냐 이러는데
저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아요. 하고 전화 끊음
이래서 자주 전화해 봤자 좋을 게 없어
할머니는 세상 모든 남자가 그렇게 안쓰럽고, 불쌍하고 그런가봐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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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이랑 3살 정도 차이 나는데 대학 졸업하고 취업 못해서 (할머니 말로는 요즘은 남자 직원은 잘 안 뽑고, 알바는 나이 많아서 안 뽑아준다고.. 뭔 헛소리) 집에만 있는데 너무 불쌍하다 그러니 나랑 언니가 쟤 용돈 겸 생활비 좀 챙겨주면 안 되겠냐 이러는데 저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아요. 하고 전화 끊음 이래서 자주 전화해 봤자 좋을 게 없어 할머니는 세상 모든 남자가 그렇게 안쓰럽고, 불쌍하고 그런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