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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2
이 글은 8개월 전 (2025/7/31) 게시물이에요

이혼가정에 아빠랑 살고 있는데

어릴 때 부터 (내가 인지한 건 중학생) 소음순 한 쪽 늘어나서 앉거나, 걷거나, 붙는 옷 입을 때 등등 일상생활 중에 불편감을 느껴가지고 수술하고싶거든

아직 대학생이고, 할 수 있음 최대한 빨리 여유있을 때 하고싶고

아빠한테 얘기해서 지원받고싶단말이야 (내가 돈 벌어서 내 돈으로 해야하나..?)

근데 아빠한테 이걸 어떻게 얘기하지..?

보여주는건 당연히 에바고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고 수술하고싶다고 하면 되려나 ..🥲

일단 여동생이랑 엄마한테 먼저 얘기 꺼내볼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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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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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엉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용기 내볼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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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게 미용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불편한 수준으로 늘어날 수도 있는거구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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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한 쪽만 늘어난 상태거든? 괜찮을 땐 괜찮은데 불편할 땐 진짜 불편해서 계속 끼고 눌리고 아프고 ㅠ 언제 한번은 자려고 누웠는데 팬티랑 바지가 전부 불편하게 느껴져서 다 벗고 잔 적도 있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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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아빠는 그런거 진짜 아예 모르실 수 있으니까 차분히 설명을 해야댈거같음 이게 뭐고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되어서 내가 어느정도의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일상생활까지 지장을 주고 그런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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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 이해하실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해드리는게 일단 필요하겠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많은 사람들 생각이랑 도움 받고 싶은데 새벽이라 아무도 댓글 안달아주면 어떡하나 걱정했거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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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말해야지
얼만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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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200정도 드는 걸로 알고있어 비싸면 300까지 갈수도 있을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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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먼저 말씀드려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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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 양육권이 아빠한테 있기도하고 돈벌이도 아빠가 더 많이 벌어서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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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말해면 엄마가 아빠랑 통화하든가 하시겠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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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너돈으로 하는게 낫다고생각해 아빠는 아예 모르는 부분이라 이해를 못해줄수있고 말하는것도 디테일하게 말해줘야하니 좀 그렇잖아...혹시나 오해할 수도있는거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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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해할 만한 건 뭐가 있지?? 이해 시키려면 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긴하다 그리고 일단 내 잘못은 없지만 부위가 부위인지라 민망한 건 사실이야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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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한테 얘기 꺼내보는게 나을듯 ㅜㅜ 그거 놔두면 엄청 불편하고 아플텐데.. 얼름 이야기 해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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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라면 얘기 안 하고 그냥 돈 모아서 내 돈으로 할 듯... 난 아빠랑 그런 얘기 못 해 근데 쓰니는 좀 편한 분위기면 얘기 꺼내 봐 일단 엄마한테 먼저 하는 게 나을 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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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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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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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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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학생때 하고싶으면 학자금 대출 받아서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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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학기 생활비 대출 받으면 가능하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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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병원에서 소음순비대증 수술 권했다고 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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