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에 아빠랑 살고 있는데
어릴 때 부터 (내가 인지한 건 중학생) 소음순 한 쪽 늘어나서 앉거나, 걷거나, 붙는 옷 입을 때 등등 일상생활 중에 불편감을 느껴가지고 수술하고싶거든
아직 대학생이고, 할 수 있음 최대한 빨리 여유있을 때 하고싶고
아빠한테 얘기해서 지원받고싶단말이야 (내가 돈 벌어서 내 돈으로 해야하나..?)
근데 아빠한테 이걸 어떻게 얘기하지..?
보여주는건 당연히 에바고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고 수술하고싶다고 하면 되려나 ..🥲
일단 여동생이랑 엄마한테 먼저 얘기 꺼내볼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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