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이고 눈두덩이 살많고 무표정으로 생각없이 있으면 눈이 반쯤 덮여있음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째려보냐, 화났냐는 오해 엄청 많이 받아.
웃을때는 내가 웃는게 좀 나한테 잘어울ㅇ리고 웃는거 예쁘다는소리 진짜 많이 듣거든.
그러다보니 무표정이랑 웃는거 차이가 진짜 엄청 심함...
근데 어떻게 사람이 하루종일 방긋방긋 웃어. 스트레스받아서 일부러 웃고다니려고 하는데도 웃는것도 힘들더라.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났냐는 얘기 그만듣고싶어 제발. 나도 거울보면서 연구 많이 하는데 생각없이 무표정으로 있으면 내가봐도 화나보여....
이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쌍수하려고. 눈꺼풀이라도 까면 화났냐는 말 덜 들을것같아.
실제로 아는 지인분이 나한테 진지하게 조심스러워하면서 쌍수하는거 어떻냐고 말해줌. 예뻐져서가 아니라 쌍수하면 그 무표정일때 화난 인상이 나아질것같아서 추천해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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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