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이야기인데 20대때 다단계 빠져서 엄마 끌어들이려다가 의심병 말기인 엄마는 교육과정에서 이모한테 돈 받아오겠다고하고 탈출했고 엄마 나가니까 사람들이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그 다단계 라인이 무너졌대
그리고 몇년전에도 뭔 삼성이 투자한 코인에 투자해서 상장 기다린다 이거 상장되면 너 명품백 사주겠다 이런식으로 엄한테 말하고 다님(찾아보니까 삼성은 무슨 걍 사기)
또 당장 몇달전에도 뭔 ai 관련해서 좋은 투자처 있다고 투자한일도 있고(이건 엄마한테도 권유함)
엄마가 나한테 이거 사기지? 이러면서 항상 다 말해주는데 저런 친구 두면서 혹 안하는 엄마라서 다행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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