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김정균 감독은 “패배해서 아쉽지만, 오늘 부족하게 나온 부분을 잘 정비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총평했다. ‘페이커’ 이상혁도 “아쉬운 마음이 크다. 다음 경기를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패인에 대한 질문에 김 감독은 “원인을 하나로 꼽기 어렵다. 교전과 운영 등 여러 부분에서 문제가 나왔고, 그 결과 0:2로 패했다. 전반적으로 많이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분석했다. ‘페이커’는 “개인적인 실수가 많이 나왔고, 그것이 누적되면서 플레이가 급해졌다. 이 부분이 패배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 김 감독은 “플레이오프 이후에도 중요한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 오늘 나온 실수들을 반드시 고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페이커’는 “플레이오프 전까지 기세가 좋았던 만큼, 오늘 패배를 통해 배울 점이 많았다. 이를 잘 보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v.daum.net/v/9cDJrtOJXt
페이커 활팅이다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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