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이숭용 감독은 지난 주까지는 필승조는 6회부터 투입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주부터는 이기는 경기에서는 5회에도 투입하는 방향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고 합니다. 오늘 이로운 선수는 휴식입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ugust 2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