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엄마 툭 쳐서 엄마 거의 넘어질뻔 했는데도 사과도 안하고 어우 뭐야~ 하고 간 아줌마한테 치고가면 사과를 해야되지 않냐고 장난하냐고 뭐라 했는데
엄마가 너가 쌈닭이냐고 (밖에서 싸운적 한번도 없고 누구랑 싸운적 손에 꼽음) 끌고가면서 혼냄
울엄마 티눈 수술하고 허리도 안좋아서 진짜 넘어질까봐 식겁한건데 엄마는 내맘도 모른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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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엄마 툭 쳐서 엄마 거의 넘어질뻔 했는데도 사과도 안하고 어우 뭐야~ 하고 간 아줌마한테 치고가면 사과를 해야되지 않냐고 장난하냐고 뭐라 했는데 엄마가 너가 쌈닭이냐고 (밖에서 싸운적 한번도 없고 누구랑 싸운적 손에 꼽음) 끌고가면서 혼냄 울엄마 티눈 수술하고 허리도 안좋아서 진짜 넘어질까봐 식겁한건데 엄마는 내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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