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비판이 조심스럽다면서 절대 익명을 요구한 해설위원은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 지난해 우승한 뒤 팀 전체적인 목표의식이 사라지고 긴장이 풀렸다, 시즌 준비과정에서부터 이런 문제가 나타났다는 지적. 1.5군과 백업 선수들로 경기할 때는 상승세를 타다가 주전들이 돌아온 뒤 오히려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꼬집었다. 정해영을 계속 마무리 카드로 고집한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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