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중인데 뭔가 10년대초반 우당탕 로코드라마 19비엘버전같아서 생각없이 읽기 편하다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오랜만에 1도 꼬인거 없는 다정번듯한 공이어서 넘 조흠... 현실에서 설레는 남자 느낌이랄까 태현욱 개다정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