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숨긴건지는 모르겠음 일단 내 입장에서 숨긴거 같아가지구...
남친이랑 1년정도 사겼는데 형제 이야기는 한번도 한적 없움
상견례때 남동생만 나와서 엄마가 슬하에 아드님 둘이냐고여쭤봤는데 그렇다고 했움
끝나고 집에 오고 남친이랑 통화하는데 사실 누나 있는데 엄마가 없다고 했다 이유눈 모르겠대..
그땐 당황해서 잘못들었나...?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못물어보고 집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 걍 긴장해서 그렇지 라고만 하신대
내가 누나분 뮤슨일 하시냐고 여쭤보니까 20살에 독립해서 근처 타지역에서 살고 최근에서야 명절에만 보는데 안친해서 뭐하는지도 연락도 안한대
좀 찝찝한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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