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예체능
그때도 성적 나쁘진 않았는데 부모님이 나 공부 너무 못하는거 같다고 다 때려치래서 나 진짜 뭐먹고 살아야되나 하다가 친구가 너 예체능 소질 있는거 같대서 고2때 급하게 돌려서 갔다가 입학하고 내 길이 아닌걸 알음..
삼수때 지거국 경영 (자연계 가고싶었는데 성적 맞춰서 들어왔음... 전과하려다 실패)
다시 27에 서성한 보다 약간 낮은 대학 학사편입으로 자연계 가러는데
용기일까 미련일까
너무 고민된다
초록글 봤는데..
사실 공부하고 있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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