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성을 높이면 나지막하게 "쓰니야~소리지를 일이 아니지?" 이러면서 조곤조곤 말빨로 이김,, 논리로 아예 반박할 수 없게끔 만들어ㅠㅠ아까는 울컥해서 나 친정에 갈거라고 ! 했더니 ㄹㅇ 눈하나 깜빡 안하고 "가려면 가" 이러는데 하..서로 눈 똑바로 쳐다보고 기싸움하다가 지금 방에 들어왔어서로 너무 사랑해서 결혼한거는 맞는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