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엄마가 교양 있고 배운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점점 사람이 억척스럽고 고집불통에 진상이랑 비슷하게 변함.. 민폐 짓도 민폐처럼 생각 안 하고내가 커가면서 엄마의 진짜 모습을 깨달은 걸까 아님 나이 들어서 성격이 변한 걸까.내 친구들도 비슷하게 생각함, 어머니들 성격이나 행동이 거슬릴 정도로 변한 것 같다고. 그냥 세대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