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도 아예 모르고 있다가 헤어지고 한참 지나서 겹지인이 너 ‘전애인’ 별로 안 좋아했던거 아니야? 이러길래 알았음... 근데 내가 진짜 표현을 못해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근데 진짜 좋아했던게 저녁으로 라면이랑 삼김이랑 소세지랑 막 이것저것 해서 개배부르게 먹고 누워있는데 30분 뒤에 전화와서 뭐 먹으러 가자고 불러서 나가서 또 먹음ㅋㅋㅋㅋ 심지어 둘이서 먹자도 아니고 겹지인들 해서 다같이 먹으러 간거였는데 그냥 얼굴 보고싶고 같이 밥 먹고 싶어서 그날 저녁 두번 먹었다.. 이거말고도 많고 사실 억울한데 이미 헤어졌고 그 사람은 새애인도 있어서 그냥 웃고 넘김 쓰고보니 개노잼 tmi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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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 39살 젊은 엄마의 마지막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