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 다 되어가고 적령기라 서로 가정사 이런거 다 알아 근데 안그러다가 요즘 갑자기(리터럴리 갑자기;) 술마시다가 울곤해 얘가 테토남 코스프레하는 애라 내가 저럴때 달래주는데도 절대 말 안하고 그냥 울다가 자.. 이란건 그넝 냅둬야하나? 당황스러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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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2년 다 되어가고 적령기라 서로 가정사 이런거 다 알아 근데 안그러다가 요즘 갑자기(리터럴리 갑자기;) 술마시다가 울곤해 얘가 테토남 코스프레하는 애라 내가 저럴때 달래주는데도 절대 말 안하고 그냥 울다가 자.. 이란건 그넝 냅둬야하나?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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