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 세상에 없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카톡 싹 정리해서 엄마랑 했던 카톡도 없는 게 너무 슬퍼.. 일 할 땐 생각도 못 하고 바쁘게 사는데 출 퇴근 하고 혼자 있을 때마다 미쳐버리겠다 진짜.. ㅠㅠ
| 이 글은 7개월 전 (2025/9/30)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이 세상에 없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카톡 싹 정리해서 엄마랑 했던 카톡도 없는 게 너무 슬퍼.. 일 할 땐 생각도 못 하고 바쁘게 사는데 출 퇴근 하고 혼자 있을 때마다 미쳐버리겠다 진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