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같은 회사에 다니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얘가 원래 이랬나싶은 모습도 보이고 친구니까 이것저것 다 부탁하고 물어보고 진짜 질린다.. 내년에 퇴사할껀데 걍 연끊을까 점점 싫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