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성향은 무조건 안정적인 생활, 연애 - 결혼 - 출산의 그런 삶을 추구함
내 성향은 불안정해도 내가 하고 싶은 일, 한번 사는 인생 행복하게 살고 내가 행복한 일을 하자임
근데 친구가 요즘 모임에서 유독 우리 나이에는 ~~~ 해야지 라는 말을 계속 함 듣기 싫어도 그냥 계속 참고 반응 안했는데 술 많이 먹어서 터졌는지 그걸로 한바탕 얘기함....술이 웬수다.......
강유미 서브스턴스 보면서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내 친구라는 현실이 진짜 믿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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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