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가 막 고통스러워 비명지르고 그러는데
무통넣고 지켜보겠다고 그러고 무통안들어서 비명질러도 약효과 기다려야한다고 또 지켜보고 이거를 몇시간동안 하면서 그냥 산모만 죽어나가는데 결국 제왕 결정하고
제왕할때보니까 애가 하늘보고있어서 차피 자연분만이 어려웠던 상황이었던거고
산모는 생짜로 8cm 열릴때까지 무통도 안드는 상황에서 고통만 느끼다가 제왕 후 후불 고통까지 다 느끼는거잖아...
비명듣는데 너무 적나라해서 무서움
남편분도 제왕하자고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의료진들은 느긋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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