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제 그게 줘야 하는 의무로 오거나 받으면 이제 감정을 소모 해야 하는데 그것조차 버거움.특히 싫은 사람일수록 더더욱 그럼.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나이들수록 안 주고 안 받는 게 최고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