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 노경은 이로운 선수는 잔여경기에 던지지 않습니다. 김민 선수만 상황에 따라 등판하는데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야수 동원은 홈 최종전임을 고려했다고. 폰세 선수에 대해서는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쳐라는 주문을 했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October 1, 2025